전시명 : 갤러리세인기획초대Storyteller-컨셉으로 말하다
초대작가 1부: 김진우(조각), 김쥬쥬(도자), 이규원(회화)
2부: 박세준(설치, 회화), 염지현(회화), 최방실(판화)
전시기간 1부: 2016. 01. 25 (월) ~ 02. 05 (금),
2부: 2016. 02. 15 (월) ~ 02. 26 (금)
오프닝 2016. 01. 25 (월) 6pm / 2015. 02. 15 (월) 6pm
출품작품 각 20여점
전시장소 갤러리세인 (청담역10번 출구앞)
전시담당 큐레이터 김혜원
갤러리세인 아카이브 프로젝트 : 송인호(사진,영상제작) - 동영상 : 갤러리세인 홈페이지 접속 후 다운로드
전시문의 : 02)3474-7290, 010-8777-7290
전시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
1) 청담예술사랑방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예술영화감상] /월1회
1-1.일시 : 2016년 1월 28일 (목) 19:00~
1-2.영화 : 토탈 이클립스(Total Eclipse),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 1995
1-3.게스트 : 고두현(한국경제 부장, 시인), 이호영(아티스트,미술학 박사),'스토리텔러-1부'아티스트
2-1.일시 : 2016년 2월 25일 (목) 19:00~
2-2.영화 : AMI(에이미), 아시프 카파비아 감독, 2015
2-3.게스트: 육근병(아티스트), 이호영(아티스트, 미술학 박사), '스토리텔러-2부'아티스트

2) 청담예술사랑방 [전문가초빙 재료스터디] /년 5회
일시 : 2016년 1월 25일(월) 19:00~ 20:00 / (예정임) 전문가일정과 협의 중
내용 : 작가들 창작활동에 필요한 대표적인 재료와 도구를 학습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재료를 제대로 배워 100세까지 작업하는 좋은 작가들을 위한 전시현장 실무특강입니다. 종이/캔버스, 액자, 물감, 색연필과 드로잉용품, 작품사진 촬영 등입니다.
후원(예정) : 두성종이, 신한화구, 코모스유통(파버카스텔), 준액자 등
기획글
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갤러리세인 대표
갤러리세인의 매해 첫 전시는 신진작가와 역량있는 작가로 시작합니다. 10년 이상 탄탄하게 본인 작품을 스토리텔러로 구축된 역량있는 1~2명의 작가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본인의 작업을 스토리텔러를 풍성하게 풀어갈 수 있는 신진작가 3~4명으로 선정합니다. 이번에는 신진작가 4명과 역량있는 2명의 작가의 작품으로 StorytellerⅡ를 전하고자 합니다.

아티스트가 작품을 창작할 때 직·간접적 경험과 상상을 바탕으로 조형화합니다. 즉, 작가의 직접적인 경험을 중요시하는 가시적인 세계를 재현하거나 이미 경험한 세계를 기억으로 풀어내는 방식과 경험하지 않는 상상의 세계를 구현합니다. 더불어 특정 철학이나 삶의 방식에 따라 컨셉이 중요시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본 전시는 형상이 있는 작품 위주로 작가의 서사적 내레이션이 풍부하게 가미된 작품이 중심입니다.

스토리텔러가 된 작가들은 시각으로 먼저 말을 건넵니다. 관람객은 작가가 말하는 이미지에 눈과 귀를 기울이고 들여다보며 작가의 예술세계를 접근하는 계기가 되며, 공감과 의문은 감상의 기초가 됩니다. 감상의 깊이는 작품을 대면했을 때 1차적으로 반응할 것입니다. 그 이상의 반응은 관람객의 몫 입니다.
김진우
기계와 인간, 동물과 식물 등 자연과학 및 공학은 나의 주된 관심사였다,
로봇이나 컴퓨터, 자동차, 비행기 등의 기계와 인간은 서로 다르지만, 그들을 구성하는 각각의 구성 요소는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예를 들어서 인간의 심장은 기계의 엔진과 같고, 음식은 연료, 뇌 는 컴퓨터와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물질은 끝없이 진화를 한다.
먼 미래에는 인간과 동, 식물 등 생물도 기계를 구성하는 금속, 엔진, 모터 등의 무생물과 유전자를 소통하며 얽혀 진화해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 유전자를 나누며, 아주 복잡 미묘한 진화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기계의 몸과 인간의 뇌를 가진 종족, 또는 인간과 동물, 기계의 교배종, 동-식물과 기계의 교배종 등 여러 모습의 진화를 상상해본다.
자연 및 기계까지도 융합하고 통합해 새로 태어난 인류를 "신인류"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아무도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긍정적인 진화를 거듭 시켜 볼 것이다.
김쥬쥬
어릴 적부터 만화 속 주인공처럼 외모를 꾸미는데 깊은 관심을 보인 나는 성인이 되어서 자연스레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나 다양한 미의 기준, 그리고 여성성 등을 주제로 작업 하게 되었다. 작품을 통해서 나를 포함한 많은 여성들이 가슴에 품고 있는 끝없이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욕망을 담아낸다. 그 욕망은 나의 작품 속에서 미의 여신인 '비너스'나, 현대사회의 미의 기준이라 할 수 있는 '바비인형'의 이미지로 표현된다.
미의 여신으로서 아름다움의 대표 아이콘이었던 '비너스'는 현대사회의 의 기준으로는 더 이상 아름다운 여성을 대표할 수 없으며 현대 여성들의 '워너비'도 될 수 없다. 현대사회에서 그 자리는 비현실적으로 과장된 모습을 한 '마텔'사 의 바비인형이 차지하고 있다. 나는 이처럼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다변화되는 미의 기준과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비너스나 바비인형의 이미지를 차용해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자 한다.
또한, 내 작품 속에는 이러한 변해가는 미의 기준에 맞추어 인위적으로 외모를 변화시키는 현대 여성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담겨있지만, 그 변해가는 기준에 나를 맞추어 가는 '나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우리가 현실에서 더 큰 눈을 위해 화장을 하고 더 긴 다리를 위해 구두를 신듯 그 기준에 나를 맞춘다. 나의 작품이 분신이 되어 내 안에 내재 되어 있는 미적 욕망을 담아낸다. 사람들이 꿈꾸는 비현실적이고 인위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그 모습이 내가 원하는 모습이고, 내가 도달 해야 할 '미의 이데아'이기 때문이다.
이규원
'Made in Korea' 시리즈는 거시적 관점에서 '한국은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닐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역사적으로 한국은 19세기까지 중국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한자 문화권, 유교 사상은 그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10년부터는 36년 간 일제강점기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남북분단 이후, 북한은 다시 중국의 영향권으로, 남한은 미국의 영향권 아래, 21세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저는 우리 나라, 대한민국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질문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도대체 진정한 한국의 것은 무엇일까?' '전통적'이라 불리는 것들에 대한 의문과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어원들은 위의 질문에 근거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저는 한국의 역사적 그리고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국의 것은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의 조합이 아닐까?'라는 주장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작품에서는 한국의 이미지 대신, 오직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의 이미지와 아이콘의 조합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품의 시리즈 타이틀을 'Made in Korea'로 함으로서 역설적으로 한국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이 시리즈를 구상했을 2011년 당시, 저의 가족을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저의 가족은 모두 한국인인 것이 분명하지만, 그 누구도 한국에 있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중국 상하이에, 동생은 일본에(현재는 미국에), 그리고 저는 영국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제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역설적 표현 방식의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번 시리즈의 첫 작품인 'Rei in Shanghai with Fifty Stars'에서는 일본의 대표적 이미지 중 하나인 애니메이션 캐릭터(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레이)를 볼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중국 경제의 중심 도시 상하이의 와이탄 풍경과 미국의 50개 주를 상징하는 별 50개가 어지럽게 섞여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쩌면 새로운 한국의 이미지가 아닌가 하는 것이 이번 시리즈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와이탄 풍경은 세계 여러 나라의 건축 양식들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독특한 그들만의 풍경이 되었고, 이제는 중국 그리고 상하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미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Made in Korea' 시리즈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영향을 준 미국도 수많은 이민자들로 이루어져,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현재의 미국이 되었습니다. United States of America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국은 그것이 미국 그 자체인 것입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란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기존에 있던 것들의 영향을 받은 조합, 합성 또는 혼합이 새로운 "새로운 것"의 정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이러한 사고의 과정을 통한 작품 속에서 새로운 나의 것, 한국의 것을 찾는 것이 예술가로서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박세준
나는 미디어와 정보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받아들이게 되는 수많은 이미지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데이터 물결 속에서의 삶은 가늠하기조차 힘든 이미지의 대량 생산과 소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전 세계를 하루에 오가는 정보량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전화의 발명에 이르기까지의 23세기에 걸친 세월 동안 인간이 생성한 정보량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한다. 나는 각종 미디어들을 통하여, 지금 현재 있는 공간이 아닌 다른 시공간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한 이미지들을 한 없이 받아들이며 살고 있다.

이러한 미디어 경험은 종종 나에게 굉장히 낯설고 기묘한 느낌을 준다. 미디어를 통한 확장된 시각은 분명 나를 시공간적 제약으로부터 벗어나 세상에 대한 경험과 이해, 정보의 획득을 가능케 해주지만, 그렇게 알게 되고 보게 되어 경험했다고 느낀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불완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오감 중 시각에만 의존하고 있으며, 이미 누군가에 의해 편집되고 판단된 정보들로 이해하게 되는 이 미디어 경험들은 불균형한 절름발이 감각이요, 자기 자신의 직접적 경험이라는 알맹이가 빠져버린 단편적인 이해이기 때문이다.

뉴스 이미지, 위성 이미지, 드론 영상, CCTV등, 나 자신이 부재하는 곳으로부터 존재하는 지점으로 쏟아지는 이 정보들은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의 불균형과 그 사이 흐릿해지는 경계로 인한 불명확함으로 나를 둘러싸고 있다. 그렇게 이미지 경험의 확장은 시공간적 제약의 해체를 가져옴과 동시에, 존재, 부재, 가상이 뒤섞이는 혼란과 모호함의 또 다른 공간성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나 실시간 영상과 같이 사실적인 전달력이 강한 매체들은 그것들이 전해주는 높은 신뢰성만큼, 거짓된 정보를 전달할 경우의 파급력 또한 강해진다. 따라서 수용자는 그것을 분별하고 판단해내기 점점 어려워지고, 결국 어느 정도 맹목적이고 수동적인 형태로 정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현대의 미디어 경험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불명확성은 나에게 있어서 정보에 대한 선택과 판단을 어렵게 만들며, 때론 불안과 자기 의심, 두려움을 불러온다. 밀려오는 정보들은 자신의 경험에 대한 확신을 조금씩 갉아먹으며 회의를 불어넣기도 하고, 완벽이라는 허상을 만들어내며 강박적으로 정보를 탐닉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단편적인 정보화 파편들은 강렬한 결과들만을 들이밀며 개인적 삶의 과정에 대한 집중을 산만하게 한다.

나는 이런 미디어 경험을 감당해내는 현실의 불안과 혼란스러움을 회화로 드러냄과 동시에, 스스로의 무게중심을 회복하고 개인성을 반복적으로 확인해가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는 데이터 물결 속에서 점차 희석되고 흩어지기 쉬운 나 고유의 개인성에 대한 지속적인 자기구축이며, 불명확성의 수면 위를 표류하는 이의 의식적인 위치 확인이다. 또한 미디어 경험 속에서 느끼게 되는 불안과 혼란으로부터 회화를 일종의 지지대로 삼으려는 것이다.
염지현
전성기라고 하면 그 형세나 세력이 가장 빛나는 시기이다. 그 영광의 시대는 특정 장소와 건물, 심지어 작은 나무 모두에게 불문하고 주어진다. 그리고 그 영예가 자연스럽게 찾아왔건, 내 스스로 치열하게 쟁취했건 전성기를 잃어버리는 순간도 공평하게 주어진다. 당시 수많았던 관심은 마치 영원할 것 같지만, 영광과 상징은 노화되고 시대의 유수로 인해 퇴색된다. 이미 버려져버린 그러한 관심의 대상들은 그 모습이 화려하지만 낡고 초라했다. 빛났었기 때문에 마음이 갔던 것들, 현재는 바래져버린 관심에 관심이 갔다. 주의 깊게 보지 않아 사라진 것들은 사실 사라지지 않고 그 자리에 아직 존재한다. 의미를 잃었으나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서 의미를 찾으려한다.

종로구에 위치한 사직공원은 옛 사직단의 터에 조성되어있다. 사직단은 땅의 신에게 기우제를 지내던 조선의 제단이다. 근래 처음 찾아갔던 공원에서 그 장소와는 무관한 율곡이이와 신사임당동상은 생각 이상으로 크고 무서웠다. 이러한 풍경의 위화감이 이미 너무 익숙하다는 듯이 그곳을 즐기는 사람들 또한 무척 무심해보였다. 처음 이 공원조성에 이바지 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광복 이후 이미 손괘 된 제단의 복원보다는 유명한 청동상이 더 값져보였을 것이다.

만연한 성과주의가 지어낸 옥인아파트의 터,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공공의 공원에서 풀은 관심과 무관하게 평화롭게 자라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이미 우리 머리 위에서 볼링의 붐을 추억하는 볼링 핀들과 거대하게 자라나고 있는 나무들은 끊어진 관심과 역시 무관하게 존재하고 있었다. 상상력에 조금 쓸쓸함이 더해지니 버려진 관심에 관심이 가는 시작이 되었다.

전시 <버려진 관심>은 화려한 순간을 지내고 난 뒤의 풍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볼품없는 공터와 평범한 순간들은 관심의 대상이 되기 힘들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을 뿐 아직 사라지지 않았고, 바래져있지만 특별한 사건을 품은 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방실
형상을 그리는 행위, 선을 긋는 행위, 제일 기원적인 행위를 유희한다.
그 유희속에 성질을 품고있으니 결국 무엇을 줄기고있었는지 잊게된다.
그런중에 우리는 무언가를 계속 잃어버리고 있겠지

30*30cm 스퀘어작품 상하좌우 6점, 합계 36점으로 구성되어있다.
수묵화같은 돌발적인 행위와 스퀘어 틀로 짜진 수학적인 건축성과의 대비가 공간을 지배한다.
살아있는 먹과 번짐의 대비가 퍼포먼스와 같은 신체성과 연결된다.
타시즘 ( Tachism ) 이라고 불리는 번짐에 의한 추상화. 무의식적인 붓 처리와 우연으로부터 시작되는 수묵화와 서양적인 회화사상과 동양의 신적인 사상과도 통찰하고 있다.
 
김진우
1996 경희대학교 미술과 졸업
1999 경희대학교 미술과 대학원 졸업
 
개인전
2015 A Paradigm Shift 展(Artspace H, 서울)
2014 Art Mora Residency Open Studio 展(Coohaus gallery, 첼시, 뉴욕)
2011 갤러리 진선 윈도우 展77 '신인류의 초상'(갤러리 진선)
2010 신인류의 초상 展(아쿠아 갤러리)
2004 신인류의 초상 展(세종문화회관)
2001 '천마도' 展(포스코갤러리)
1998 '삶의 표정 그 일상' 展(종로갤러리)
   
그룹전
201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展(포항시립미술관)
  현대자동차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展(동대문디자인프라자)
  신인류의 초상-플라잉맨 展(스트리트 뮤지엄-서울)
  크로스 앤 오버 Cross & over 展(선광미술관-인천)
  부산아트페어 (Bexco-부산)
  SICAF 2015 특별 展(서울애니메이션센터)
2014 공학과 아트의 만남(아트스페이스H)
2013 Movement Steel Art 展(포항시립미술관)
2012 상상나라 곤충 展(파비리온 전시장- 이천)
  이천국제조각심포지움(이천)
  젊은작가 콜렉션 展(갤러리진선) 외 다수
   
  2009~1999 : 수십회 참가
   
경력
2014 아트 Mora 레지던시 (첼시, 뉴욕)
2012-2013 하버드대학교 Fellow Affiliate(기계공학, 로보틱스-보스턴, 미국)
2013 수학구조물 대회 심사위원(국립과천과학관)
2011-2012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교육체험관 작동체험물 설계 및 제작(경남 사천)
2010-2011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프로그램(국립현대미술관,국립과천과학관)
2009 프라임문화재단 레지던시(서울)
2008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연구용 자동차 시뮬레이터 설계 및 제작
2005-2008 삼성교통박물관 아트디렉터(용인)
2004 김대중 박물관 아트디렉팅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GM KOREA, 삼성교통박물관, 프라임문화재단, 송파구청, 현대자동차, 헤이리(파주시) 등
 
 
김쥬쥬 (김민주)
2014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도예과 수료
2013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유리과 졸업
 
전시경력/단체전
2015 <Artist Discovering Project 14.> 유엠갤러리, 서울
  <공예트렌드페어> 코엑스, 서울
  <2015 서울공예박람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바람난미술 "55"> 옛 국세청 부지, 서울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코엑스, 서울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옛 청주연초제조창, 청주
  <Affordable Art Fair Seoul>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Brand New-6> 유진갤러리, 서울
  <바람난미술> 상현중학교, 서울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코엑스, 서울
  <바람난미술> 서울도서관, 서울
  <DMC art fair> DMC 홍보관, 서울 외 다수
   
수상경력
2016 타이완 도자 비엔날레 입선
2015 제9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분야 입선
2014 제33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특선
2013 제10회 대한민국 도예공모전 '은상' 수상
  제6회 목포 도자기 공모전 특선
2012 제31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입선
  제4회 전국 대학도자 공모전 입선
   
레지던시
2015 신당창작아케이드 6기 입주작가
 
 
이규원
1980년 9월 20일, 서울 출생
2015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박사과정
2012 MFA Fine Art,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UK
2008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15 Made in Korea: Evangelion,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서울, 한국
2014 Made in Korea, 작은 갤러리 @ 2tti, 서울, 한국
2013-2014 Made in Korea, 중아트갤러리, 용인, 한국
2013 Made in Korea: The Process that the Colours are Mixed, Pantocrator Gallery, Shanghai, China
   
단체전
2015 Golden Age,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서울, 한국
2012 The Electric Open 2012, Cheshire, UK
2011 The Second Attempt of Phane Terglo, Lewisham Arthouse, London, UK
2008 The Blaze, Rennes Art, 서울, 한국
2007 Exhibitionists, 덕원갤러리, 서울, 한국
   
소장처
The Leslie Collection
Private Collection
 
 
박세준
1984년 출생
 
학력
2013 서울대학교 졸업 [시각디자인 전공, 서양화 복수전공]
2015 동 대학원 서양화과 수료
   
전시경력
2015 '그물 안에 머무는 것'展 [상명아트홀]
2014 제2회 개인전 '물결의 층계들'展 [문화공간 숨도]
2013 제1회 개인전 '알록달록한 스트레칭'展 [갤러리 에뽀끄]
  '이합집산'展 [겸재 정선 기념관]
2012 '하티스트'展 [인사아트센터]
  '아시아프'展 [서울역 구관]
   
수상경력
2012 하동철 창작지원상
2006 Asian Digital Art Award Finalist
   
소장처
2012 주 헝가리 한국 대사관
 
 
염지현
1985년 출생
 
학력
2011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양화전공 졸업
2009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5 4회 개인전-버려진 관심, 갤러리 그리다, 서울
2014 3회 개인전-무심한 풍경, 푸에스토갤러리, 서울
2013 2회 개인전-정지된 시선, 이랜드스페이스, 서울
2011 1회 개인전-목격의 시선, 관훈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5 풍류남도 만화방창전, 행촌미술관, 해남
2014 키미포유 선정작가전. 키미아트, 서울
2013 Summer Breeze-3인전, 갤러리포월스, 서울
2012 제4회 아트로드 77, 갤러리 이레, 파주
2011 갤러리이레 2주년 기획전-in+脈(인맥), 갤러리이레, 파주
2010 공평아트페스티발-꿈틀, 공평아트센타, 서울
  인사미술제, 우림화랑, 서울
2009 아시아프(asyaaf), 옛 기무사터, 서울
   
지원
2013 이랜드 스페이스 3기 작가
 
 
최방실
 
학력
2012 무사시노미술대학 예술문화학과
   
주요전시
2013 무사시노미술대학 '한'기획전시 ,동경
2014 한국댜사관초대전시 ';challenge art in Japan 2013'동경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Art bin 동경
2015 SHIBUYA AWARDS입선, 동경
  긴자 겔러리Q'99展'동경
  긴자 겔러리Q 'Capture-2展'東京
  한국미술대전 평론가상、韓?美術協?, 한국
  한국미술대전전시、예술의전당、韓?
  인사미술대전 대상,인사미술협회,한국
  평화미술대전 우수상 ,평화미술협회,한국
  SHIBUYA AWARDS초대 아티스트, 시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