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세인 : 아트세인
     
   
 
 
 
 
 
[뉴스더원] [윤장섭 기자 갤러리 초대석] 갤러리세인 임인년, 어흥! 호랑이 나온다 2부
22-06-22 01:32

독창적인 조형어법으로 창작한 10명의 호랑이 작가 초대
[뉴스더원=윤장섭 기자] 2011년부터 기획전문 갤러리를 운영하고있는 갤러리세인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우리 문화속에 나타난 호랑이의 모습을 독창적인 조형어법으로 창작한 10명의 작가를 초대한다.

앞서 갤러리세인은 지난 6일~15까지 현대미술로 풀어낸 호랑이 기획전 1부를 김정연 작가, 백서진 작가, 신태수 작가, 이태호 작가, 장미경 작가와 함께 진행했다.

▶김정연 작가는 호랑이와 까치의 어울림 등을 주제로 한 민화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백서진 작가의 수묵화에는 용맹하면서도 자애로운 호랑이의 정서가 묻어난다. ▶신태수 작가는 '백호(白虎)'그림을 통해 그림 속 호랑이가 강렬한 눈빛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술사학자이자 평론가인 이태호 작가는 역사와 문화, 문헌에서 찾은 호랑이의 모습을 그렸다. ▶도예를 전공한 장미경 작가는 밝고 유머러스하게 호랑이 형상을 현대적으로 조형화한 작품을 출품했다.

호랑이의 상서로운 기운과 호랑이의 친근하고 따뜻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면모가 작품속 곳곳에서 드러나는 2부 임인년, 어흥! 호랑이 나온다 展은 1월 18일(화요일) 부터 27일(목요일)까지 진행된다.

갤러리세인 임인년, 어흥! 호랑이 나온다 展 2부가 1월 18일(화요일) 부터 27일(목요일)까지 진행된다.(사진=전시 포스터)
갤러리세인 임인년, 어흥! 호랑이 나온다 展 2부가 1월 18일(화요일) 부터 27일(목요일)까지 진행된다.(사진=전시 포스터)
2부에서는 손동준 작가, 안윤모 작가, 한지민 작가, 김성복 작가, 오제성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회에는 ▲회화 ▲조각 ▲서예 ▲전각 ▲공예 등 작가들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