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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저널] 새 그릇에 담는 작가정신, 그 두번째 이야기 ‘인물’
11-06-04 18:21

그릇에 담는 작가정신, 두번째 이야기인물

2011
04 27 () 19:05:38




갤러리세인 개관기획전 ‘Made in Hands - 작가정신 시리즈 5 3()부터 2 <작가정신-인물>전을 시작합니다. 따스한 5, 이번 전시를 통해 손끝에서 빚어진 다섯 작가들의 감성어린 인물의 세계를 만나보실 있을 것입니다.

: Made in Hands 작가정신 - 인물
: 2011. 5. 3 () 6pm
전시기간 : 2011. 5. 3 () ~ 5. 29 ()
관람시간 : 10:30am~7pm(-) /(일요일, 공휴일)휴관
전시장소 : 갤러리세인 (T.02-3474-7290 . 청담역10 출구앞 . gallery-sein@hanmail.net)
참여작가 : 김민경/이국현/이선경/전경선/조영표/(회화,조각5)

갤러리 세인 개관기획전 ‘Made in Hands 작가정신인물



기획의도

‘Made in Hands
작가정신인물
정성이 가득한 작품, 작가의 감성이 묻어난 작품으로 구성한다.

팝적인 표현을 통해 위장된 인간의 욕망을 표현한 김민경 작가,
선명한 주제와 극대화된 소재를 통해 물성화된 여성을 표현한 이국현 작가,
무한한 상상력 속에 자리하고 있는 자화상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이선경 작가,
투명한 세계의 이야기를 몽환적인 속의 이미지와 같이 다루어내는 전경선 작가,
인간욕망의 단편을 데페이즈망 기법을 차용하여 초현실적으로 표현한 조영표 작가
5
명의 작가들이 인물이라는 공통된 주제아래 각기 다른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그릇에 담는 작가정신, ‘풍경인물 그리고 정물드려다 보기

갤러리세인 개관기획전 ‘Made in Hands - 작가정신 시리즈 1-풍경(4) 이어 2-정물(5), 3-(6) 순차 전시된다. Made in Hands 정신이 살아 쉬는 작가의 손으로 창작된 작품을 의미한다. 오랫동안의 전시기획을 통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접하면서, 수시로 작품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과연 진정성이 묻어나는 작품은 어떤 것인가? 순간적인 아이디어와 재치만을 내세워 재미만을 강조하는 작품들, 표피적 감각에 호소하거나 자극적인 뉴스처럼 선동성이 강조된 작품들, 작가의 손이 아닌 개념만이 과도하게 난무하는 작품들... 이처럼 트렌드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개념만이 앞서는 작품보다는 작가의 손끝으로 완결되는 작가정신에 주목한다.

art@artjournal.co.kr